토요일, 1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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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검소하지만 아주 특별했던 치칠리스 부족의 여행

글: 김인순(Irene Kim) 사진: 김인순, 이일성, 백준기

 

39일간의 꿈만 같은 자동차 여행을 마치고, 세 부부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 올수 있게 됨을 감사하며, 이곳 밴쿠버에서 미중부를 거쳐 미동부. 캐나다 동부. 그리고 대륙 횡단으로 집에 오기 까지를 매일 일기 식으로 적어 놓은 것을 같이 나누고자 한다.

 

이 여행을 계획한 것은 1년여 전. 여행을 즐기시는 친구의 제안에, 이런 기회가 다시 올까? 무조건 가기로 결정하고 생각만 해도 즐거워 싱글벙글했다. 여행 날짜가 가까워 졌을 때는 매 주마다 모여 여정을 의논하고, 노래와 악기 연습까지 신나는 날들의 연속 이었다. 세집 모두 밴에다 ‘움직이는 호텔’을 편안하고 실용성 있게 꾸미고, 필요한 물건들을 채우기 시작 하였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자연 환경 보호와 경비도 절약하기 위해 각자가 접시. 컵. 숟가락. 젓가락. 물통 등을 준비하고, 종이제품을 쓰지 않기로 하였다. 짐은 좀 더 많아 졌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G.P.S와 무전기는 필수이고. 이불. 여름옷에 두꺼운 점퍼. 비옷. 신발 .건전지. 비상약. 모기장. 아이스박스. 텐트(잘 때는 물건들을 넣어둠). 건전지 충전기. 자그마한 소지품들. 각자 맡은 부엌살림들. 비상식량. 컴퓨터. 선블럭 로션. 화장품. 세면도구. 의자. 개스 캠프화이어, 도끼. 밧줄 등등 친구는 머리 염색약까지 챙기고…

 

우리가 계획한 것은 순례하는 마음으로 최저의 경비와 인위적이고 상업적인 것 보다는 자연을 되도록 즐기고 오기로 하였다. 호텔이나 모텔을 예약 할일이 없으므로, 커다란 계획만 세워 놓고, 그날그날은 적당히 보아서 8시간 정도만 드라이브 하고 캠프장에 들어가 짐을 풀고 ,운동도 하고, 악기도 불고, 정담도 나누며 여유 있게 여행하기로 하였다.

 

D-데이를 하루 앞둔 6월3일엔 소풍 가기 전날의 어린아이들처럼 잠도 안 오고 설레기까지 하였다.

 

[2009년 6월4일 목] 치칠리스의 행진은 시작되고…

 

기다리던 대망의 대륙 횡단 순례의 길 첫째 날. 엊저녁에 짜 놓은 각본대로, 아침 7시에 각자의 집에서 출발하여 오전 10시쯤에 시애틀 한국 식품점에 도착. 뉴욕에 도착할 때까지 필요한 식품들을 사서 싣고 오늘의 목적지 모세스 레이크(Moses lake) 근방을 향해 달리기 시작하였다.

 

섭씨 22도의 알맞은 날씨에 1.2.3 호차가 나란히 달려가며, 워키토키로 감상을 주고받으며 대장정의 첫발을 내 디뎠다. 마침 시애틀 한인방송(AM1230)을 틀었더니 대담시간 이었는데, “부부가 싸우는 것은 운전 할 때 말하는 것 때문이라고 서로 참견하지 말고 말을 조심 하라” 하였다. 우리의 여행길에 참으로 필요한 말이라 생각되어 이번 여행의 교훈으로 삼자고 하였다.

 

잠시 각 호텔의 투숙객을 설명 하자면. 1호차엔 치칠리스 추장 (나중에 합류한 P씨가 지어준 우리 일행의 별명) 과 지도사 (지도를 잘보고 정확히 알아내는 ‘도사’라 ) 2호차엔 김 게바라 (1달 동안 수염을 깍지 않은 모습이 ‘체 게바라’ 비슷타고)와 은행장 (세 집에서 낸 경비 씀씀이를 담당 했으므로) 3호차엔 늑대 영 (늑대소년 같이 재밌는 행동을 잘해서) 과 주방장 (39일 동안 우리의 영양을 책임져 줄 Chef)

 

시애틀 405 에서 90 East로 가다가 엘린스버그에 있는 인디애나 존힐스 휴게소( Rest area )에서 만들어간 밑반찬과 밥으로 점심을 먹고, 계속 Fwy 90 번 스포케인을 지나 모세스 레이크 35 마일 전. 사막 같은 산에 말들의 동상이 있는 곳에서 30분간 하이킹을 하고 , Exit 254 로 나가 Fish Trap 캠프그라운드에서 1차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며 첫날밤을 지냈다.

 

[2009년 6월5일. 금]광산 온천에서…

 

새들의 아침을 알리는 신호로 6시에 기상. 쌀라면을 먹고 떠나, 스포케인에서 개스를 채우고 몬타나를 향해 달렸다. 오늘의 목적지는 메리 위도우(Merry Widow)라는 광산 온천이다. Fwy 90으로 계속 가다가 12 E 바꾸고, 몬타나의 수도 헬레나(Helena )로 빠졌다. 44 마일을 헬레나에서 15번으로 가다가 Exit 156으로 나가면 베이신(Basin)이라는 조그만 도시에 ‘메리 위도우’ 광산 온천이 나온다.

 

이것은 폐광을 이용한 것으로 광산 철로를 따라 들어가면 양쪽으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 쉬고 있고, 물이 나오는 곳에는 앉아서 발을 담그고, 줄에 매달아 놓은 바켓에는 손을 담그도록 되어 있었다.

 

이 온천은 뜨거운 물이 아니라 섭씨 4도의 차가운 물이다. 몸이 아픈 사람들이 하루에 3번 10분씩 11번을 담그면 병이 낫는다는 속설이 전해져 내려온다고 한다. 우리 일행도 손발을 넣고 견디어 보려 했으나 처음엔 10분은커녕 1분을 담그고 있기도 어려웠다. 이 석수에는 철분이 많아 눈(Eye)에도 좋다고 한다. 잠시 손과 발을 담그고, 물병에 물을 가득 채우고, 눈에 좋다고 따로 흐르게 해 놓은 석수를 받으려 하니, 떠가져 가면 효과가 없다고 못 가져가게 하는데, 이해가 안 되었지만 그대로 나왔다. 역시 한국 사람들이 많았고, 주인도 한국 사람이라고 누가 귀띔해 주었다. 이곳 캠프장에서 묵기로 했다. 물이 흐르는 계곡 옆에 자리를 잡았는데 비가 억수 같이 쏟아 져 걱정 하던 중 마침 강당 같은 곳에 부엌시설도 있고 인터넷도 있어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문안과 사진 몇 장을 보냈다.

 

[2009년 6월6일. 토]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간밤엔 비바람이 불고 아침엔 눈이 내릴지도 모른다는 예보를 듣고 잤으나. 다행히 눈은 오지 않았지만, 3호차가 추워서 잠을 설쳤다고 한다.

 

뷰트(Butte)로 떠나며 옐로스톤을 들릴 것이냐 아니면 곁으로 지나 갈 것이냐를 의논 했는데, 모두들 그냥 지나가자고 합의를 봤다.

 

해발 1700m에 기온은 4도이며 계속 비바람이 오락가락해 우리는 근처에 있는 치코(Chico Hotspring) 온천에 몸을 담그기로 하고 90 E 로 가다가 리빙스톤에서 Exit 333 으로 , 다시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 89 E 로 가다가 치코 핫스프링에서 비를 맞으며 온천을 하고 피로를 풀었다. 집 떠나 온지 사흘밖에 안되었는데 한달은 목욕을 못 한 것처럼 모두들 좋아했다. 다시 90번 고속도로로 가다가 잘 곳을 찾아야 하는데 비바람은 치고 물어물어 찾아 키 홀 네셔날 파크(Key Hole National Park)에 갔더니 너무 늦어 아무도 없었다. 돌다 돌다 우리는 한적한 파킹장에 차를 대 놓고 잤다. 우리 외에도 자는 차들이 듬성듬성 보였다. 좀 불편 하긴 했지만 공짜로 자는 기분도 괜찮았다. 역시 이동호텔은 편리하다니까…

 

[2009년 6월 7일. 일] 성난 말(Crazy Horse )과 함께…

 

새벽 5시45분. 대장님의 기척 소리에 모두 일어나 세수도 안하고 아침은 맥도날드에서 먹기로 하고 , 목적지 성난 말(Crazy Horse Memorial Park) 공원을 향해 떠났다. 새벽인데도 사슴과 소들은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있었다. 와이오밍(Wyoming) 주와 사우스 다코다(South Dakota) 경계에 있는 데빌스 타워(Devils Tower) 에 들렀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고 안개가 끼어 사진만 찍고, 전에 와 봤던 곳이라 미련 없이 떠났다.

 

17번을 타고 가다가 대드우드(Deadwood)에서 385로 바꿔 신나게 달려 ‘크레이지 홀스 메모리얼 파크’ (Crazy Horse Memorial Park)에 도착 하였다. 오래전에 마운트 러쉬모어( Mount Rushmore Memorial Park) 미국 대통령들 얼굴이 조각 되어 있는 곳에 갔을 때도 놀라웠는데, 여기는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그 규모가 컸다. 팸플릿에도 세계에서 산위에 만든 조각품으론 가장 큰 것이라 쓰여 있었다.

 

또한 러쉬모어는 네셔날 파크에서 운영하지만, 크레이지 홀스는 크레이지 홀스 메모리얼 화운데이션이란 비 영리단체에서 운영 하는 것이었다. 아메리컨 인디언 밴드인 쑤족( Sioux -인디언 말인데 ‘쑤’라 읽는다고 함)의 추장 크레이지 홀스가 인디언들을 위해 백인들과 용감하게 항쟁한 것을 추모하기 위해 이곳 블랙 힐스에 1948년에 코작가족(마운트 러쉬모어의 조각도 코작가족이 했다)이 조각을 시작 했는데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고 비영리단체의 힘으로 돈이 모아 지는 대로 조금씩 해 나가기 때문에 앞으로도 20년이 더 걸릴지 100년이 더 걸릴지 모른다고 한다. 보통은 센터에서 멀리 있는 산의 조각을 바라만 볼 수 있는데, 1년에 이틀, 즉 6월 첫째 토요일과 일요일만 “크레이지 마치 데이(Crazy Horse Volksmarch Day)라고 하여 특별히 산위에 있는 조각품의 팔 부분까지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 이게 왠 ‘억세게 운 좋은 장날’이람. 오늘이 마지막 날이란다. 우리는 걷는 차림으로 옷을 갈아입고 스낵을 조금씩을 등에 메고 3불씩 도네이션하고 10Km를 하이킹 하여 올라갔다. 사진에 있는 팔은 크레이지 홀스가 운디드 니( Wounded Knee -상처 난 무릎 이란 뜻의 인디언 말)을 가리키며 그곳에 묻어 달라고 한 곳 이란다.

 

코작가족이 2대에 걸쳐 조각하고 있는 이 거대한 인디언 추장의 조각은 귀 하나의 길이가 45피트(13.7 미터) 눈의 넓이가 16피트(4.9 미터) 머리둘레가 260피트(79.2미터)로 마운트 러쉬모어보다 20배나 더 크다. 하루를 그곳에서 의미 있게 보내고, 모쪼록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하기를 바라면서 다음 목적지인 이반스 온천으로 향했다.

 

이날부터 우리의 대장은 추장으로 변신해 머리엔 수건을 두르고, 목에도 걸고 팔에도 주렁주렁 걸고 턱에는 수염이 거무스름하게 자라고 …며칠만 지나면 정말 인디언인줄 알고 인디언이 인사라도 할 것 같다. 385번 도로로 달려 이반스 온천에 닿았다. 오래전에도 들렀었는데, 이반스 프런지( Evans plunge Hot spring ) 온천은 밑바닥이 자갈로 되어 있어 발 마사지가 되어 좋았고, 물은 수영장 온도이며 하루에 16번 자동으로 물을 갈아 주어 물이 맑고 좋아 가족이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무어 크로프트 캠프장에 짐을 풀고 조금 힘들었던 하루의 피로를 풀었다.

 

[2009년 6월8일. 월] 웨스턴 드럭(Wall Drug) 동네에서…

 

우리는 79번 도로를 타고 북쪽을 향해 달리다 래피드시티( Rapid city)에서 90번 E로 가다가 눈에 띄는 간판이 보였다 “Wall Drug”이라 크게 써있고 카우보이 부츠 같은 것들이 그려져 있었다. 추장님이 필요한 게 있다하여 Exit 109로 나가니 온 동네가 웨스턴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아주 재밌는 물건들이 많았다. 큰 몰(Mall)처럼 꾸며 놓고 관광객들이 쉬어 갈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몇 가지 물건들을 고르고, 몰 안에 있는 조그만 교회에서 “평화의 기도”를 부르고 떠났다. 여기서 6마일쯤 떨어진 곳에 배드랜드스 팍크(Badlands National Park)가 있는데 이곳이 어제 본 성난 말(Crazy Horse)의 팔이 향한 ‘운디드니이’라고 하였다.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고 80마일로 달려 이곳에 오니 밴쿠버 보다 2시간이 빨라져 손해를 봤지만 다시 찾을 시간을 생각하며 감수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문화(?) 시설이 있는 코아(K.O.A) 캠프장에 들어갔다. $39을 냈는데 샤워. 인터넷. 빨래방이 구비되어 있는 초호화 시설을 wmf길 수 있어 마치 집에 온 것처럼 푸근하였다 ( K.O.A: Kampgrounds of America 로 북미대륙에서 시설이 좋다고 이름 나있다. Koa.com에 들어가 예약을 하면 된다.)

 

[2009년 6월9일. 화] 아미쉬(Amish) 마을에 들리다.

 

아침 8시19분. 날씨는 ‘짱’ 기온은 11도 기분 좋은 아침이다. 다시 90번E로 달리다가 Exit 233으로 빠져 아미쉬 마켓(Amish Market )에 들렀다. 마켓은 이미 상업화 되어 별로 건 질것이 없었다.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 30분쯤 드라이브 해 아미쉬 마을에 도착하니 퇴비 거름냄새와 놓아기르는 닭들이 우리를 반겨 주었다. 문화를 거부하고 가급적 자연에 가까운 생활과 자급자족하는 습관이 든 사람들. 대부분은 펜실바니아에 살고 미네소타에는 100 가족쯤 산다. 열 서너 살쯤 되어 보이는 남자 아이는 남루한 옷에 밀짚모자를 쓰고 있었다.

 

아미쉬 남자 아이들은 13살이 되면 밀짚모자를 쓰기 시작 하는데, 사철 이 모자를 쓰고 다닌다. 인기척에 방에서 나온 엄마도 허름한 차림이었다. “아미쉬가 좋은 사람이냐?” 고 묻는 추장님 말에 “증오와 싸움도 있지만 아름다운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고 했으며 지금 이곳은 건물을 지어 놓고 주중에는 홈 스쿨링을 부모들이 맡아 가르치고 주말엔 교회로 쓴다고 한다.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였더니 교회에서 하지 말라 하였다고 피하였다. 그러면서 오늘이 억션( Auction)이 있는 날이라고 가 보라고 한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엔 자기들이 집에서 기른 채소와 꽂. 모종들을 가지고 나와 판다고 한다.

 

이미 이곳에도 전문적인 상인들이 와서 싸게 몰이를 해 가는 것 같았다. 10시부터 시작인데 우리가 10시30분에 도착하니 이미 팔려 나간 것들이 많았다. 생전 처음 억션에 참여해 받은 내 번호표는 445번. 너무나 신기하고 흥분해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억션 가격에 젤 먼저 손을 드니 장사꾼들 인상이 삐딱하다.(생전 처음 보는 까망 머리가 뭘 모르누만… 이라 했을 것이다.) 그래도 $7 불에 무우 2단에 상추3단을 사들고 너무나 행복해 하는 우리들…

 

미네소타에서 미시시피강 어구를 건너 위스콘신. 밀워키를 거쳐 39 남쪽으로 내일 들어갈 시카고를 향해 가다 코아에 들렸더니, 지난번과는 달리 엄청나게 비싸 다시 나와 천신만고 끝에 Marengo Ridge 캠프장에서 $16을 주고 잤다. 장작 불을 피워 스테이크를 구워먹고 캠프화이어를 즐겼다.

한밤중에는 래쿤(Raccoon) 부대들이 냄새를 맡고 쳐 들어와 3호차 늑영이 본의 아니게 융숭한 대접을 해 보냈다고 한다. (구운 감자와 빵이 모조리 없어짐) –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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