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9월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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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5부

[2009년 7월2일. 목] 호프웰 록(Hopewell Rock)을 감상하며…

 

갈 길이 멀어 우리는 새벽을 깨우고 일어났다. 호프웰 록을 향하여… 뉴 브른스윅(New Brunswick) 몽톤(Moncton)에서 114 N 훤디 드라이브(Fundy)를 30여Km달려 호프웰 록스에 점심때쯤 도착 하였다. 하루에 2번 물이 나가 훤디 베이(Bay of Fundy)에 있는 여러 가지 모양의 바위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오늘은 Low 3:30pm High가 8;00pm이라 밑에까지 내려가 즐길 수 있었다.

 

세계에서 간만의 차이가 제일 크다는 이곳. 10피트까지 물이 들어오면 거대한 바위들의 1/3 정도가 잠긴단다. 입장료는 어른 $8.50 어린이와 노인 $7.50 이었다.

 

우리가 들어간 시간이 3시에 가까웠으므로 벌건 갯벌의 끝까지 물이 나가 있었다. 바위 생김새가 꽃병 같다고 ‘훌라워 펏트’라 이름 지었고, 울퉁불퉁 다이아몬드 모양이라고 ‘다이아몬드 록’이라 이름을 붙여 놓았단다. 얼마나 오랜 동안 풍화 작용에 의해 이러한 모양이 만들어 졌을까? 몇 년 전에 다녀갔던 3호차는 작은 바위들이 많이 깎이고 변했다고 한다. 왜 안 그렇겠는가. 그리도 많은 밀물과 썰물을 겪으며 지나 왔으니… 기념사진 몇 장 찍고. 이제부터는 퀘벡 쪽을 향해 가야하니 훤디 코스를 드라이브 해 가다가 미라미치 캠프장에서 여장을 풀었다.

 

[2009년 7월3일 . 금] 가스페(Gaspe) 해변을 달리다.

 

뉴 브른스위크 캠프레톤(Campblleton)에서 다리를 건너 퀘벡주 가스페(Gaspe) 반도에 들어서다. 이스턴 타임으로 1시간을 벌어 이제부터는 밴쿠버와는 3시간차이다. 바닷가 해안 길을 10분쯤 달리니 오른쪽으로 조금 전에 우리가 건너 온 뉴 브른스위크 바닷가 도시가 안개 속으로 보인다.

 

가스페 반도는 ‘가스페’라는 생선 모양으로 생겨서 이름을 가시페라 붙였다 한다. 여기의 염장 대구(Salted Cod)는 다른 곳에서 나오는 대구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맛이 있고 생선의 질이 좋다는 옛날 휘셔 맨 추장님 말씀이다. 이번 여행에 ‘염장 지른다.’는 말을 많이 사용해 이것도 ‘염장을 지르는 생선’ 이냐고 우스개 소리들을 해가며 …그러나, 지금은 통제를 해 많이 없을 것 이라고 하셨다.

고마운 분들한테 이렇게 귀한 염장 대구를 한 마리씩이라도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 바닷가 첫 번째 생선 가게에 들어갔다. 붙어 있는 것이 온통 불어이다. 아 참. 우리가 퀘벡주에 왔구나. 영어로 아무리 손짓을 해가며 Salted Cod를 물어봐도 일하는 점원 모두가 자기들끼리 뭐라고 하며(‘왠 검은 머리들이 말도 못하믄서 뭘 달래나…누구 알아듣는 사람 없어???’라고 했을 것 같다 ) 쳐다만 본다.

 

다급한 우리는 추장님만 쳐다보며 “옛날 실력 발휘해 보세여” … 분명 불어로 물어 보시는데 왜 못 알아들을까?…이때 생선을 사러 온 여인이 숨통을 틔워 주었다 중간에서 통역을 해줘서 반 건조한 염장 대구를 있는 대로 다 산다고 하였지만 4마리가 전부였다. 3군데를 더 들러 몇 마리 더 사가지고 왔다.(뒷이야기지만 열흘 동안 얼음을 사서 아이스박스에 넣어 가지고 다니느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됐다.) 가스페 반도는 한바퀴를 돌려면 1000Km가 넘으니 10~12시간이 걸린단다. “처음부터 끝가지 12시간 이상 해변을 끼고 보면서 갈 수 있는 곳은 세계에서 아마 여기뿐인가 하노라. 본인보고 뽑으라면 2등 없는 1등을 주겠다.” 는 방방곡곡을 다니신 추선장님의 말씀이다. 길가의 작은 집들은 어쩜 그렇게도 예쁘게 칠을 하고 깨끗하게 정돈 되어 있는지 혹시 우리나라 새마을 운동 때처럼 주정부에서 보조를 해주지 않았나… 의심이 갈 정도였다.

 

집집마다 겨울나무를 쪼개어 앞마당에 네모나게 혹은 둥글게 쌓아 놓은 것도 이색적 이었다. 여기 오니까 I G A. Telus. Shell 등 눈에 익은 간판들이 보여 반가웠다. 가스페 해변 탁 트인 캠프장에서 산꼭대기에서 달이 떠서 금방 지는 광경을 보며잤다. 관광 철이 이르지도 않은데 한산한 것은 경제난과 마케팅의 문제가 아닌가 짐작해 보며 동양인들이 거의 없어 우리를 쳐다보며 “어디서 왔시유?”하고 묻는 것 같았다.

 

[2009년 7월4일. 토] 관광도 궁합이 맞아야 하지…

 

 

요즘 치칠리스 추장님이 우리를 극기 훈련을 시키시는지 새벽이면 목적지를 정해 주고 ‘헤쳐 모여’를 시키신다. 6시에 1호차 추장님 내외는 떠나 버리고 2호차 3호차는 조금 뒤에 떠오르는 해를 맞으며 떠났다. 잔잔한 바닷가에는 휘가로와 이름 모를 물새들이 짝을 지어 날고, 앉아 있는 것도 감상하며, 가스페의 해변 길을 ‘해변의 여인’을 부르며 첫 번째 나오는 맥도날드나 팀 홀튼을 눈으로는 찾으며 달려갔다. 오늘은 첫 번째 나오는 둘 중의 한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두어 시간을 달려 신호등에 섰는데 “아 저기 팀 홀튼이…”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워키토키를 통해 들리는 추장님 소리.

 

“아~아~ 2호차. 3호차 감도 있습니까?” “네 2호차 방금 디모데네 집을 봤슴다.” “네, 3호차도 들어가고 있슴다.” ” 빨리 들어오십쇼. 오바” 여기서 같이 아침을 먹고 계속 달려 어제 건넜던 다리를 건너며 꿈같은 가스페 해변 길을 그리워했다.

 

점심때 쯤 우리는 퀘백에 도착 하였는데, 어찌나 비가 퍼 붓는지 비옷과 우산을 썼는데도 젖어 들어 왔으므로 올드 퀘백만 조금 구경하고 하는 말 “관광도 궁합이 맞아야 하지…” 3호차는 토론토에 있는 아들을 만나러 가야했기에 여기서 헤어지고 1호차와 2호차만 몬트리얼로 향했다. 몬트리얼 시내의 노틀댐 성당을 밖에서만 보고(시간이 안 맞아) 센 로랭강 한가운데 넌스 아이랜드( Nuns Island )를 지나며, 넌스 아이랜드의 유래와 지금은 잘 개발해서 다리도 놓고 많이 발전 했다는 설명을 들었다. 예쁘고 깨끗한 도시였다.

내일이 일요일 인데 오타와에 있는 한인 교회에 가기로 되어 있어 오타와 가는 도중 조그만 마을 에서 쉬고 가기로 했다.

 

[2009년 7월 5일 . 일] 오타와를 둘러보며…

 

그리도 퍼 붓던 비가 오늘은 ‘언제 비가 왔느냐’는 듯 화창하다. 7시부터 1시간 동안 아침을 먹으며 일주일 동안 밀린 인터넷을 했다. 전에 한인교회에서 부목사님으로 계시던 K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오타와 한인교회는 예배가 오후 2시라 먼저 주 정부 청사를 돌아보고 가기로 했다.

 

인구가 78만인 오타와.

 

팔레아먼트 힐(Parliament hill) 에 들어서면서 화사한 햇살에 비친 주 청사와 그 부속 건물들이 어찌나 고풍스럽고 섬세한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미국 백악관 주위는 웅장함은 있었으나 경비가 삼엄 했고, 이곳 캐나다 주청사는 고풍스럽고 아무나 드나들 수 있었고 평화스러워 두 나라가 비교 되었다. 다시 한번 캐나다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네비게이션에서 한국식당을 찾아 (Bank Street) 시원한 냉면 한 그릇씩을 먹으니 더위와 갈증이 한꺼번에 사라졌다. 오타와 한인교회에서는 아주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다. 20여 년 전 직장을 따라 밴쿠버를 떠났던 미스터 송 부부를 만났다. 갓 결혼하고 간 것 같은데 벌써 딸들이 대학을 졸업 했단다. 세상은 좁고, 세월은 빠르게 흐름을 실감하며 친교 후 토론토로 향하였다.

 

401로 가면 하이웨이를 신나게 달려가고, 7번으로 가면 시골 풍경을 즐기며 갈 수있다하여 우리는 7번을 택하고 오늘의 목적지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토론토 근방에서 다시 401로 합쳐졌는데, 한참을 달리다가 토론토를 2시간쯤 남겨 놓고 차가 밀리기 시작 하더니 급기야 40Km로 거북이 행진이다. 처음엔 사고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좋은 날씨에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 차들의 행렬이었다. 제 속력으로 가면 9시48분에 나이아가라에 도착 예정이라는 네비게이션의 시간 계산이 점점 늦어져 밤 12시가 넘어야 도착 한다고 나온다.

 

중간 휴게소에서 우리는 나이아가라까지 가는 것을 포기하고 토론토에서 1시간쯤 떨어진 빅토리아 파크 캠프장에서 묵기로 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깨달은 것은, 모든 일은 우리 인간이 계획 한대로 이루어 지지 않지만 결과는 항상 더 좋은 쪽으로 인도 되어 있음을 알았다.

 

[2009년 7월6일. 월] 고요한 오대호 호숫가에서…

 

아침 6시 기계음 소리에 깨어 보니 나만 일어 난 것 같아 혼자 엊저녁 잠깐 걸었던 호숫가를 걸었다. 고요한 아침을 가르고 비취의 모래를 고르는 트랙터만 분주하고 주위는 조용한데, 부지런한 갈매기들과 벗 삼아 한 30분 정도 걸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호숫가에 머물 줄이야… 호수의 잔잔한 파도 소리와 그 위에 외로이 떠 있는 2대의 작은 배는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무었을 할까? 궁금하였다. 이런 저런 감상을 하는 동안 비취 가에는 걷는 이들이 하나 둘 늘어났다. 강아지를 운동 시키는 노인들. 땀을 흘리며 뛰는 사람들. 부부가 오순도순이야기 하며 걷는 모습. 일출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버텨 놓고 기다리는 사진작가. 지나는 사람들 마다 “굿 모닝’하고 웃으며 인사를 주고받는다. 잘 가꿔 놓은 꽃들. 쉬어 가라고 만들어 놓은 벤치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동쪽이나 서쪽이나 다 비슷하다고 느꼈다. 모처럼만에 혼자서 생각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이제 모두들 일어 날 시간. 커피 물이라도 얹어 놓아야겠다.

오전에는 토론토 시내에서 가면서 먹을 식품들을 좀 더 사고, 치칠리스의 중간 동행자 1명을 또 만나 점심을 먹으며 참으로 질긴 우리들의 인연을 이야기 했다. 서둘러 나이아가라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3시에 가까웠다. 듣던 대로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 물의 양과 물보라! 저 멀리 시카고에 있는 미시간 호에서 애리호로 이어지고 온타리오호로 와서 이 많은 폭포를 쏟아내고 흘러 몬트리얼의 세인트로렌강으로 해서 가스페를 거쳐 대서양으로 흐른다. 워낙 물의 양도 많지만 물의양이 항상 같은 것도 여기만의 특징이란다. 수력 발전소를 만들어 80%를 미국으로 수출한다고 하니 효자가 아닌가?

 

해가 비치는 각도. 바람의 방향에 따라 물의 색깔이 달리 보이는 것도 환상이었다. 여름의 폭포보다는 가을의 단풍이 더욱 아름다우며, 영하 30도의 겨울 폭포는 온천지에 눈꽃이 피어 있어 차안에서만 보아도 좋다고 한다. 나이아가라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고, 글로 써 놨기에 이쯤에서 접기로 하고, 밤늦게 웨스트 온타리오 코아에서 모기들과의 제 3차 전쟁을 치루며3호차를 기다렸다.

 

[2009년 7월 7일. 화] 추부인의 65세 생일날.

 

이제 순례의 길에 익숙해 졌나… 차 안에서 자는 것이 편안하고 달콤한 꿈까지 꾸며 잔다. 이제부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별로 구경 할 것도 없고 달려가기만 하면 된다. 오늘은 추부인(추장부인)의 65세 생일이다. 엊그제부터 추장님은 이제같이 은퇴하게 되어 페리도 공짜로 타고, 같이 놀기도 할 수 있다고 하이파이브 손뼉을 치며 좋아 하신다. 갈 길이 바빠 준비한 미역국도 저녁으로 미루고 캠프장을 떠났다.

 

점심은 밥만 눌러 어제 사온 열무김치에 비벼 먹기로 하였는데 점심시간이 가까워오니 비가 또 퍼붓기 시작한다. 써드버리(Sudburry)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겨우 밥은 지었는데, 피크닉 테이블에선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한참을 더 가다가 지붕이 있는 곳을 찾아냈다. 퍼붓는 빗소리를 음악 삼아 먹는 열무 비빔밥은 그야 말로 ‘꿀맛’ 그 자체였다.

 

저녁 6시까지 달렸는데도 온타리오를 벗어나지 못했다. 6시 20분쯤 온타리오 노스 코아에 짐을 풀고, 장작불을 피워 스테이크를 굽고 감자와 샐러드 미역국으로 추부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렇게 깨끗한 캠프장에 들어오면 으레 우리는 빨래를 하고 샤워에 묵은 설거지까지 하고 나면 집에 온 것처럼 기분이 좋아 진다.

밤에 래쿤과 곰이 나온다 하여 물건들을 비닐로 덮고 꽁꽁 묶어놓고 잤다.

 

[2009년 7월 8일. 수] 테리팍스 동상에서…

 

아침에 깨어 제일 먼저 동물 손님들이 다녀갔나 살펴보았지만 흔적이 없었다. 오늘도 릴레이는 시작 되었다. 준비되는 대로 1호차 추장 내외가 떠나고, 2호차 3호차도 세수만 하고 떠났다.

 

날씨는 선선(10도)하고 비는 안 오는데, 안개가 많이 끼어 천천히 달렸다. 처음 만날 장소는 테리팍스 메모리얼 동상이 있는 썬더베이(Thunder Bay)이다. 5대호의 하나인 슈퍼리얼 레이크(Superrior Lake)를 끼고 달리는 길은 정말 아름다웠다.

 

확 트인 호수는 바다로 착각할 정도로 넓고, 색깔은 코발트빛이었다. 1981년 노바 스코시아의 동쪽 끝 시드니에서 달리기 시작한 테리팍스(Terry Fox)가 이곳까지 달려 와서 더 이상 뛰지 못하고 차에 실려가 6월28일 생을 마감 했다고 한다. 암으로 한 다리를 잃었지만,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굴의 의지로 대륙 횡단을 하다가 젊은 나이 23세를 살다 간 밴쿠버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다.

동상은 슈퍼리얼 호수를 바라보고 있고 9피트(Feet) 높이에 45톤의 동이 기초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게 주위를 만들어 놓고 17번 하이웨이에서도 보이게 되어 있다. 인포메이션 센터에 들어가 보니, 테리팍스에 대한 많은 글과 그림들이 있었는데, 눈에 띄는 것은 “A True Canadian Hero”라는 글귀였다.

 

오늘도 온타리오는 넘어가지 못할 것 같아 위니팩을 200Km쯤 두고 앤시나베 파크 (Ancinabe Park) 캠프장에서 $56.54을 지불하고 여정을 풀었다.-6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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