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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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의 음악세계 16회

쓴소리 단소리 (5)                지난 2번의 칼럼을 통해 학생과 음악을 가르치는 교육자의 입장에서 밴쿠버가 가진 장점을 다뤘다. 학생입장에서는 첫째, 악기를 손쉽게 또 저렴한 가격에 구입 또는 대여가 가능하다는 점...

이상준의 음악세계 18회

쓴소리 단소리 (7) 지난 칼럼에서 연주자관점에서 보는 밴쿠버가 가진 환경적 장점을 다뤄봤다. 다양성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 “인프라”라고 하는 외적환경이 좋다는 점, 마지막으로 관객이 까다롭지 않다는...

불편하지만 알아야할 캐나다 정치이야기 (1)

글: 이상준, 칼럼니스트 jonleemusique@yahoo.com www.jonleemusique.com   1.   캐나다내 정치제도는 우리의 정치제도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2월 28일자) 2.   캐나다(BC주) 정당소개 (3월 14일자) 3.   현재 BC주내 정치 현안과 각당의 입장과 정책 (3월 28일자) 4.   버나비-로히드 지역 BC NDP 후보 신재경(Jane Shin) 인터뷰 (4월 11일/ 25일자)   오는 5월 14일에 BC주선거가 있다. 지난 수년간 여러정책의 실패로 지지율이 매우...

아일랜드에서 온 편지: 길 떠나는 여인

글: Alicia Lee,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 haksinne@gmail.com “젊었을 때 너무 부유하게 살았던 것이  결코 축복이 아니었어요. 없이 사는 사람들을 우습게 보았죠. 돈이면 다 해결나는 세상으로 알았으니까요....

이상준의 음악세계 12회

쓴소리 단소리 (2) 글: 이상준, 음악 칼럼니스트 email: jonleemusique@yahoo.com 지난 글에서 언급한 The Economist지가 신뢰도가 높은지 낮은지 구체적으로 잘 모르지만 나름 꽤 전통과 인기가 있는 잡지인 것은...

이상준의 음악세계 17회

쓴소리 단소리 (6)                지난주까지 밴쿠버 음악환경이 가진 장단점을 학생과 교육자의 관점으로 다뤄봤다. 이번주는 연주자입장에서 보는 장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연주자들이 생각하는 밴쿠버란 도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무엇일까. 아마도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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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한국인 마스코트

우리의 쿠, 3·6·9 놀이 홀로 연습하다 쿠, 손님을 초대하다 너무해 너는 누구니? 쿠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Vancouver Korean Kendo Club

Head, head, head! Even before entering the dojo, I was able to know where I was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hearing the Korean language. I decided...

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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