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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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BACK!

누군가는 기적이라고 했고, 어떤 이는 혁명이라고도 했다. 캐나다에서 힘도 없던 3등 당이 이번 선거로 1등으로 등극하면서 캐나다의 새 정부로 탄생하게 되었다. 자유당은 이번 의회...

우버가 Fedex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될 것입니다

우버는 최근 설립 5주년을 자축했습니다. 만약 우버가 계획대로 투자자들로부터 15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 받는다면, 우버의 가치는 500억 달러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S&P 500에 등재된 기업 가운데서도 상위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우버의 가치는 비슷한...

한국은 2750년에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많은 선진국이 인구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상황이 가장 심각한 건 한국입니다.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는 것뿐만 아니라 출산율은 계속 감소하고 여성들이 결혼을 점점 하지...

음악, 어떻게 들으세요?

지난 주말 테일러 스위프트는 세상에서 가장 큰 회사를 상대로 한 힘겨루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논쟁이 일단락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밴쿠버에 핀 눈물 꽃, 단원고 2학년 11반

글/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세월호 이젠 지겹다.” “아직까지 세월호 얘기냐?” “이젠 노란색이 지겹지도 않냐?”고 생각하신 적이 있는가? 이런 생각이야말로 바로 정부의 시녀 역할을 하는 일부 보수 언론들과...

작은 두 주먹을 힘껏 쥐고 …

    나라의 주인인 국민인 내가, 대한민국 정부에 고하노라. 제발, 나에 관해서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너의 주인인 국민에게 맡겨라. 일을 더 이상 그르치지 말고. 나를 더 위안부라 부르지 말라. 난 정신대 즉, ‘전쟁 성 노예’였느니라. 그때나 지금이나 나라가 보호는커녕 나를 위해 한일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오늘도 난 어찌할 수 없는 답답함을 견디다 못해 작은 두 주먹을 힘껏 쥐고 있느니라.     창닫기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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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뉴스를 발행한지 16년이 되었지만 언제나, 인터뷰 기사를 쓸땐 조심하게 된다. 얼마나 바르게 보았는지는 짦은 시간에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코리안 뉴스가 15주년을 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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