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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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Fedex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될 것입니다

우버는 최근 설립 5주년을 자축했습니다. 만약 우버가 계획대로 투자자들로부터 15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 받는다면, 우버의 가치는 500억 달러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S&P 500에 등재된 기업 가운데서도 상위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우버의 가치는 비슷한...

한국은 2750년에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많은 선진국이 인구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상황이 가장 심각한 건 한국입니다.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는 것뿐만 아니라 출산율은 계속 감소하고 여성들이 결혼을 점점 하지...

음악, 어떻게 들으세요?

지난 주말 테일러 스위프트는 세상에서 가장 큰 회사를 상대로 한 힘겨루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논쟁이 일단락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우리가 원하는 것-바른교육, 대한민국을 위한 진정한 혁명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 캐나다 밴쿠버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가 4월 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Vancouver Art Gallery, Robson St에서 열렸다. 두 아이를 데리고 지나던 여인은 한동안 소리...

밴쿠버 교민문학의 산실, 제8기 한국문예창작대학을 개강하는 이원배 캐나다 한국문협 이사장

장소: 코리안뉴스 사무실 시간: 2015년 4월 15일 대담자: 이덕일 기자, 이원배 이사장   이덕일: 안녕하십니까? 이 이사장님. 캐나다 한국문협이 금년으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신다지요? 2009년도에 한국문인협회 캐나다지부 창립기념식을 겸한 "제1회 한마음문학제" 행사를 개최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 되어 가는군요. 이원배: 그때 이덕일...

밴쿠버에 핀 눈물 꽃, 단원고 2학년 11반

글/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세월호 이젠 지겹다.” “아직까지 세월호 얘기냐?” “이젠 노란색이 지겹지도 않냐?”고 생각하신 적이 있는가? 이런 생각이야말로 바로 정부의 시녀 역할을 하는 일부 보수 언론들과...

작은 두 주먹을 힘껏 쥐고 …

    나라의 주인인 국민인 내가, 대한민국 정부에 고하노라. 제발, 나에 관해서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너의 주인인 국민에게 맡겨라. 일을 더 이상 그르치지 말고. 나를 더 위안부라 부르지 말라. 난 정신대 즉, ‘전쟁 성 노예’였느니라. 그때나 지금이나 나라가 보호는커녕 나를 위해 한일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오늘도 난 어찌할 수 없는 답답함을 견디다 못해 작은 두 주먹을 힘껏 쥐고 있느니라.     창닫기   프린트하기  

캐나다 밴쿠버 세월호 사건을 걱정하는 엄마들이 작은 시위를 벌였다

10월 18일(일요일) 캐나다 밴쿠버 세월호 사건을 걱정하는 엄마들이 작은 시위를 벌였다. 비록 20여명이지만 그리고 이날 1시간전에 서로 인사를 나눈 사이지만 소중한 가족들의 시간인 일요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고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세월호의 큰 슬픔을 같이 나눴다. 혹자의 “나라 창피하게 왜 이런 시위를 하느냐.”는 질문에 “나라가 잘 할 때도 못할 때도 나의 소중한 조국입니다. 그리고 나라가 잘못했을 때 잘못했다고 얘기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직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고 한 시민은 말했다.   그 나라의 민주주의 정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척도가 있다. 어느 나라이든 코미디 프로에 유명 정치인 또는 대통령을 소재로 삼는 프로가 나온다면 그 나라의 민주주의는 성숙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달리 공인이 아니다. 그렇게 형편없이 정치를 했던 조지 부시도, 미국의 희망이라고 불리는 오바마도, 영국에 남아있는 단 한 명의 진정한 남자라고 불리던 대처 수상도 코미디의 단골 메뉴였다.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나라의 일을 할 때 반드시 투명해야 한다. 만일 국민이 나라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오히려 나라가 국민의 개인/ 사생활을 훔쳐 볼 수 있다면 정상적인 나라가 아님에 틀림없다.   요즘, 나의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국가인가 반문하게 만든다.   글| 사진: 코리안 뉴스 편집부

[Asian Stars] 궁녀와 황자의 사랑이 현실로

글: 오룡 기자/The AsiaN   궁녀와 황자의 사랑이 현실로 류스스, 새해 인기폭발 예고 드라마 속 연인이 현실로 이어진 또 하나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중국 TV드라마 <보보경심(步步惊心)>으로 별자리에...

카를로스의 애국심

      쿠바에서 내가 찾은 글: 이덕일 기자 / 코리안 뉴스 쿠바의 이 선생님, 아리랑 그리고 강남스타일 내가 쿠바로 여행 간다고 하자 “거긴 공산주의 아냐?”   아직도 우리에겐 이런 이념의 골이 남아있다. 모든 대화의 단절을 가져오는 이런...

니 어떤 남자가 존노?

글: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극단 하누리의 올해의 연극 <논두렁 연가>의 막바지 총연습을 보기위해 방문했다. 복도에 들어서자 쩌렁쩌렁 경상도 사투리가 들린다. “성배 몬가게 하는 조은 방법비...

‘한국영화 보러갈까?’

  글: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제32회 밴쿠버국제영화제가 26일부터 시작한다. 올해는 한국 영화가 총 14편이 상영된다. (사진 맨 위 도표 참조) 16일간 열리는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한국을 포함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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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쿠, 3·6·9 놀이 홀로 연습하다 쿠, 손님을 초대하다 너무해 너는 누구니? 쿠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Vancouver Korean Kendo Club

Head, head, head! Even before entering the dojo, I was able to know where I was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hearing the Korean language. I decided...

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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