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18, 2020
Home Department

Department

현대 시사에 관심이 없는 여성 독자들

신문사가 가장 부유했던 시절 가장 큰 독자층이었던 여성.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글: Shannon Rupp/TheTyee.ca 번역 이상은 기자/코리안 뉴스      영국 미디어에서 보도한 영국 정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밴쿠버 올림픽이 남긴 10개의 유산

개최국으로 확정된 지 10주년이 되는 7월, 올림픽이 우리에게 약속한것은 무엇이고, 그리고 무엇이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다.   글: Bob Mackin/TheTyee.ca 번역: 이상은 기자/코리안뉴스         10년 전, 2003년 7월 2일 올림픽 위원회 회장 Jacques Rogge는 밴쿠버를 2010년 올림픽 개최국으로 선정하였다. 한국 평창을...

“죄송하..”단 말문을 열자 눈물을 흘리고 만 신재경 의원

이젠 됐어! 열심히 앞으로 달리는 거야!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지난 7일과 8일 한인 언론사와 단체장을 만난 신재경의원은 조금은 단련이 된듯 보였다. 수많은 걸림돌에 채이고 넘어지고 그리고 그를 넘어선 다음에야...

쿠바 한인 동포로부터의 단신

쿠바에서 스타가 된 <코리안 뉴스> 지난 13일 쿠바 한인 동포를 다시 찾은 이일성 이진남 부부. 이씨 부부는 쿠바에서 우리 동포를을 만나고 돌아왔다. 지난 해 1월 <코리안 뉴스>가 동행 취재했는데 그때...

석필원의 필그림 합창단, 부활하다!

    글| 사진: 이덕일/코리안 뉴스   석필원. 난 그를 이렇게 말한다. 밴쿠버에서 석필원을 모르면 밴쿠버 이민자가 아닐 것이다.   다른 교민지에서는 그에 대한 기사가 자주 실렸지만 난 지금까지 그와 정식으로 만난 적은 없었다. 그래서...

쿠바의 젊은 한인들-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주: 쿠바 한인 관련 글은 누구든 글과 사진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처와 크레딧을 표기해 주십시오. 많은 분들께 이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싶습니다. 혹 사진이 별도로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시면...

정명훈이 밴쿠버 온다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정명훈이 지휘하는 공연을 볼 기회 말이다. 그의 이름만 보면 1994년 당시 정명훈 음악 감독이 억울하게 프랑스의 국립 바스티유오페라를 떠나야 했던 일이 생각난다. 일부...

돈을 알아야 돈을 번다 4

글| 이덕일 번역| 이지은, 이상은   아직 루니화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한인들의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은 교민 경기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는 정말...

돈을 알아야 돈을 번다 3

글| 이덕일 번역| 이지은, 이상은   아직 루니화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한인들의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은 교민 경기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는 정말...

돈을 알아야 돈을 번다 2

글| 이덕일 번역| 이지은, 이상은   아직 루니화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한인들의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은 교민 경기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는 정말...

돈을 알아야 돈을 번다 1

글| 이덕일 번역| 이지은, 이상은   아직 루니화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한인들의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은 교민 경기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는 정말...

“우리 선생님을 잘 부탁합니다.”

  글| 사진: 이덕일   헤밍웨이가 매일 마셨다는 모히토를 벌써 몇 잔이나 들이켰는지 모른다. 지난 1주일간 쿠바의3개 도시 (까르데나스, 마탕사스, 아바나)에서 살고 있는 한민족을 만난 일정을 끝내고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 종일 앉아만 있었다. 모히토의 힘을...
- Advertisment -

Most Read

쿠, 한국인 마스코트

우리의 쿠, 3·6·9 놀이 홀로 연습하다 쿠, 손님을 초대하다 너무해 너는 누구니? 쿠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Vancouver Korean Kendo Club

Head, head, head! Even before entering the dojo, I was able to know where I was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hearing the Korean language. I decided...

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ko_KRKorean
en_USEnglish ko_KR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