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22, 2020

Trip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4부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TCH) 옆으로는 나지막한 산위에 나무들도 자그마하다. 저녁엔 무스(Moose)가 갑자기 튀어 나와 사고가 많이 나니, 밤늦게는 운전을 하지 말라고 엊저녁 코아에서 알려 주었기에 우리는 갈 수...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2부 시카고를 지나며… 엊저녁 래쿤한테 빵을 선물 했으므로, 아침을 대충 때우고 기온은 23도. 날씨가 너무 좋아 옆에 있는 야생 식물 보호 지역을 걸었다. 산책길이 얼마나...

첫 눈

11월2일, 가을이 가기 전 로키의 단풍을 담아내기 위하여 모처럼 휴가 온 아들을 동원하였다. 캐네디언 로키야 수도 없이 오르내려 눈을 감아도 어느 곳이 뷰 포인트인지 알 수...

친일파, 나는 이제 대한민국의 자정작용을 믿는다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됐다. 그러자 조선.동아.중앙이 발끈하고 나섰다. 친일파가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했으므로 친일파를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통성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11월8일 민족문제연구소는 일본에 ‘충성혈서’를 썼던 박정희 전 대통령, 조선일보...

20% Active by 2010

특집/생활 속의 공원 I 밴쿠버는Canadian Federation of Podiatric Medicine (CFPM)으로부터 ‘Best Walking City in Canada’에 2008년 선정되었다. 밴쿠버는 계속해서 공원과 커뮤니티센터를 지역 주민들이 잘 활용하고...

이 왜 신문을 발행하느냐고요?

발행인 칼럼 2009년 봄호. 봄이 완연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밝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경기 탓이겠지요. 밴쿠버는 그래도 관광 도시이니 여름에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난 호에 간략히...

사랑의 메뉴 사랑이 어디 있나 여행을 떠나는 손님은 행복한 분입니다   사랑을 보고 윙크하는 손님은 더 행복한 분입니다   사랑을 소유하고 꿈을 심어가는 손님은 제일 행복한 분입니다   사랑에 실패한 손님일지라도 남보다는 행복한 분입니다   님 가슴에 오늘도 대못을...

The Reader

파올로 코엘료 편 파올로 코엘료편 Paulo Coelho   문체나 내용면에서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띄거나 상상을 초월하는 작가의 창조적인 면은 독자에게 난해하고 다 읽고 난 후 이해가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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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한국인 마스코트

우리의 쿠, 3·6·9 놀이 홀로 연습하다 쿠, 손님을 초대하다 너무해 너는 누구니? 쿠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Vancouver Korean Kendo Club

Head, head, head! Even before entering the dojo, I was able to know where I was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hearing the Korean language. I decided...

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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