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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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교민문학의 산실, 제8기 한국문예창작대학을 개강하는 이원배 캐나다 한국문협 이사장

장소: 코리안뉴스 사무실 시간: 2015년 4월 15일 대담자: 이덕일 기자, 이원배 이사장   이덕일: 안녕하십니까? 이 이사장님. 캐나다 한국문협이 금년으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신다지요? 2009년도에 한국문인협회 캐나다지부 창립기념식을 겸한 "제1회 한마음문학제" 행사를 개최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 되어 가는군요. 이원배: 그때 이덕일...

[Asian Stars] 궁녀와 황자의 사랑이 현실로

글: 오룡 기자/The AsiaN   궁녀와 황자의 사랑이 현실로 류스스, 새해 인기폭발 예고 드라마 속 연인이 현실로 이어진 또 하나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중국 TV드라마 <보보경심(步步惊心)>으로 별자리에...

니 어떤 남자가 존노?

글: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극단 하누리의 올해의 연극 <논두렁 연가>의 막바지 총연습을 보기위해 방문했다. 복도에 들어서자 쩌렁쩌렁 경상도 사투리가 들린다. “성배 몬가게 하는 조은 방법비...

‘한국영화 보러갈까?’

  글: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제32회 밴쿠버국제영화제가 26일부터 시작한다. 올해는 한국 영화가 총 14편이 상영된다. (사진 맨 위 도표 참조) 16일간 열리는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한국을 포함해 세계...

“죄송하..”단 말문을 열자 눈물을 흘리고 만 신재경 의원

이젠 됐어! 열심히 앞으로 달리는 거야!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지난 7일과 8일 한인 언론사와 단체장을 만난 신재경의원은 조금은 단련이 된듯 보였다. 수많은 걸림돌에 채이고 넘어지고 그리고 그를 넘어선 다음에야...

석필원의 필그림 합창단, 부활하다!

    글| 사진: 이덕일/코리안 뉴스   석필원. 난 그를 이렇게 말한다. 밴쿠버에서 석필원을 모르면 밴쿠버 이민자가 아닐 것이다.   다른 교민지에서는 그에 대한 기사가 자주 실렸지만 난 지금까지 그와 정식으로 만난 적은 없었다. 그래서...

정명훈이 밴쿠버 온다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정명훈이 지휘하는 공연을 볼 기회 말이다. 그의 이름만 보면 1994년 당시 정명훈 음악 감독이 억울하게 프랑스의 국립 바스티유오페라를 떠나야 했던 일이 생각난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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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뉴스를 발행한지 16년이 되었지만 언제나, 인터뷰 기사를 쓸땐 조심하게 된다. 얼마나 바르게 보았는지는 짦은 시간에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코리안 뉴스가 15주년을 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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