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 2021

Trip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4부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TCH) 옆으로는 나지막한 산위에 나무들도 자그마하다. 저녁엔 무스(Moose)가 갑자기 튀어 나와 사고가 많이 나니, 밤늦게는 운전을 하지 말라고 엊저녁 코아에서 알려 주었기에 우리는 갈 수...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2부 시카고를 지나며… 엊저녁 래쿤한테 빵을 선물 했으므로, 아침을 대충 때우고 기온은 23도. 날씨가 너무 좋아 옆에 있는 야생 식물 보호 지역을 걸었다. 산책길이 얼마나...

첫 눈

11월2일, 가을이 가기 전 로키의 단풍을 담아내기 위하여 모처럼 휴가 온 아들을 동원하였다. 캐네디언 로키야 수도 없이 오르내려 눈을 감아도 어느 곳이 뷰 포인트인지 알 수...

친일파, 나는 이제 대한민국의 자정작용을 믿는다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됐다. 그러자 조선.동아.중앙이 발끈하고 나섰다. 친일파가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했으므로 친일파를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통성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11월8일 민족문제연구소는 일본에 ‘충성혈서’를 썼던 박정희 전 대통령, 조선일보...

20% Active by 2010

특집/생활 속의 공원 I 밴쿠버는Canadian Federation of Podiatric Medicine (CFPM)으로부터 ‘Best Walking City in Canada’에 2008년 선정되었다. 밴쿠버는 계속해서 공원과 커뮤니티센터를 지역 주민들이 잘 활용하고...

이 왜 신문을 발행하느냐고요?

발행인 칼럼 2009년 봄호. 봄이 완연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밝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경기 탓이겠지요. 밴쿠버는 그래도 관광 도시이니 여름에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난 호에 간략히...

사랑의 메뉴 사랑이 어디 있나 여행을 떠나는 손님은 행복한 분입니다   사랑을 보고 윙크하는 손님은 더 행복한 분입니다   사랑을 소유하고 꿈을 심어가는 손님은 제일 행복한 분입니다   사랑에 실패한 손님일지라도 남보다는 행복한 분입니다   님 가슴에 오늘도 대못을...

The Reader

파올로 코엘료 편 파올로 코엘료편 Paulo Coelho   문체나 내용면에서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띄거나 상상을 초월하는 작가의 창조적인 면은 독자에게 난해하고 다 읽고 난 후 이해가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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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건물 및 동네에 붙이는 공식 지명들을 벗겨내고 다시 새롭게 붙이고 있다

두 가지의 다른 역사: 그 곳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조셉 트러치(Joseph Trutch)의 이름이 마침내 공식 지명에서 내려오는 과정 중에 있다. 1871년부터 1876년까지 BC의 부총독이였던 트러치는 원주민에...

용감한 실험으로 BC 지역사회의 자원을 강화시키다

BC주의 기업가들이 캐나다 서부 지역의 자원 기반 지역사회의 부를 재생 에너지를 통해 되살리기 위해 비트코인 채굴사로 알려진 아이리스 에너지(Iris Energy)와 손을 잡았다. 로키 마운틴 도랑의...

서수지, 워킹 헐러데이 비자로 와서 비행기 조종사가 된

  코리안 뉴스를 발행한지 16년이 되었지만 언제나, 인터뷰 기사를 쓸땐 조심하게 된다. 얼마나 바르게 보았는지는 짦은 시간에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코리안 뉴스가 15주년을 지나는...

Dalai Lama to headline 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This year’s online Expo will showcase a global following born out of the traditions, beliefs and spiritual practices of Buddhism. The Dalai Lama will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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