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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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보(Yogibo)라고 들어보셨나요?

당신의 삶이 훨씬 편리해 집니다 요기보는 “놀라울정도로 편리한” 다용도 생활 필수품이다.  1인용 침대나 소파, 또는 의자처럼 사용할 수 있고, 특히 밖에 나가기 추운 겨울에 집에서 아이들이 놀거나 책을 읽을 때 등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다. 요기보에 몸을 맡기면 푹신하고 속으로 푹 파고드는 느낌으로 안락함을 제공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세워놓을 수 있어서 자리도 많이 차지 하지 않는 아주 다용도 용품이다.   캐나다에선 처음으로 코퀴틀람 센터 (Coquitlam Centre) 몰에 2015년 11월부터 입점해 있으며 2016년 2월 12일부터 14일까지Vancouver Convention Centre East에서 열리는Wellness Show 에 참여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YogiboCanada #YogiboCanada.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월 여행지

쪽빛 바다와 나란히 걷는 명품 트레킹 코스, 영덕 블루로드 위치 :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영덕대게로 내용 : 영덕 블루로드는 짙푸른 동해바다의 희망찬 기운을 가슴에 품을 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지난 한 해 보살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2015년에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올해 첫 인사는 “아프지말거라. 그거면 됐다.”입니다. KPop스타 4에 나온 이설아 양의 노래 “엄마로 산다는 것”에서 나온 노랫말입니다. 역시 평범한 인사가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인사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새해...

아직도 끝나지 않은 한인회 인수인계

  지난 14일 이용훈 전 한인회장은 한인 언론사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8월말 밴쿠버로 돌아온 후 6차례(9월 3일, 12일, 15일, 17일, 10월 31일, 11월 13일)에 걸쳐 미비 서류 보완 및 자료를 현 이정주 회장 측에 전달 하였음에도 양측은 자신들의 주장만 반복할 뿐이어서...

WE ARE BACK!

누군가는 기적이라고 했고, 어떤 이는 혁명이라고도 했다. 캐나다에서 힘도 없던 3등 당이 이번 선거로 1등으로 등극하면서 캐나다의 새 정부로 탄생하게 되었다. 자유당은 이번 의회...

밴쿠버 총영사관 조기 유학학부모와 간담회 가져

밴쿠버 총영사관은 (이기천 총영사) 10월 29일 BC주에 조기 유학 온 학부모 30여 명을 초대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 간담회에는 Dr. Ian Rongve, BC 교육부 차관보와 Ms. Brenda Neufeld, BC 교육부 국제교육국장이 참석해 학부모들의 질문에...

밴쿠버에서 태어나 자란 한인 2세 작가, 크리스티나 박

첫 영문 소설 ‘잿더미 위에 세운 집’- The Homes We Build On Ashes   밴쿠버에서 성장한 한인 2세 크리스티나 박(Christina Park, 45세)이 영문 소설 (The Homes We Build...

이기천 총영사, 개천절 계기 국경일 리셉션 개최

다운타운 소재 Four Seasons 호텔에서 제4347주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밴쿠버 총영사관(이기천 총영사)은 10월5일(월) 다운타운 소재 Four Seasons 호텔에서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이기천 총영사가 처음 시작한 국경일...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아홉 가지

일은 넘쳐나는데 맡아서 할 사람은 없다 “시작하자마자 깨달은 사실은, 일거리는 널렸는데 할 사람은 손에 꼽는다는 겁니다. 사람들의 컴퓨터나 프린터를 고쳐주는 일에서부터 (경험이 있든 없든) 사내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느라 매달리는 일에...

한-BC 무역투자포럼

한-캐나다 FTA 발효를 계기로 지난 6월 23일(화) 밴쿠버에서 한-BC 무역투자포럼이 개최되었다. 동 무역포럼에는 한국측에서는 이기천 총영사, BC주에서는 Christy Clark 수상, Teresa Wat 국제무역부 장관, Steve Thomson 임업부 장관, Norm Letnick 농업부 장관, Armik Virk 기술혁신부 장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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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한국인 마스코트

우리의 쿠, 3·6·9 놀이 홀로 연습하다 쿠, 손님을 초대하다 너무해 너는 누구니? 쿠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Vancouver Korean Kendo Club

Head, head, head! Even before entering the dojo, I was able to know where I was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hearing the Korean language. I decided...

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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