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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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Fedex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될 것입니다

우버는 최근 설립 5주년을 자축했습니다. 만약 우버가 계획대로 투자자들로부터 15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 받는다면, 우버의 가치는 500억 달러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S&P 500에 등재된 기업 가운데서도 상위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우버의 가치는 비슷한...

한국은 2750년에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많은 선진국이 인구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상황이 가장 심각한 건 한국입니다.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는 것뿐만 아니라 출산율은 계속 감소하고 여성들이 결혼을 점점 하지...

음악, 어떻게 들으세요?

지난 주말 테일러 스위프트는 세상에서 가장 큰 회사를 상대로 한 힘겨루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논쟁이 일단락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지난 한 해, 최선을 다했지만, 잘 되지 않았던 모든 그대들에게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엔 너무 많은 희망을 갖지 마십시오. 기대에 의한 실망이 훨씬 더 크다 합니다. 달콤한 사랑마저도 쓰지 않습니까? 내년엔 우리, 작은 희망을 세우고 그를 이루는 기쁨을 가졌으면 합니다. – 코리안 뉴스   사랑도 쓰다 한 사람 때문에 힘이 다 빠져 나갔을 때, 세상의 끝으로 돌아오느라 더 이상 힘이 남아 있지 않은 상태, 우리는 그것을 이별이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하나에 모든 힘을 다 소진 했을 때 그것을 또한 사랑이라고 부른다. 사랑은, 결국 가장 뜨겁고 아름답다고 추억하지만…… 쓰다. 뿌옇게 시야가 가려진 가로등 사이로 내 눈물의 의미를 담아두었다. 입이 쓰다. 사랑도 쓰다. 쓰다 하여 뱉을 수 없는 사랑을 나는 오늘도 내 가슴에 묻었다.   출처: <사랑도 쓰다> -가수 박지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우리가 원하는 것-바른교육, 대한민국을 위한 진정한 혁명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 캐나다 밴쿠버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가 4월 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Vancouver Art Gallery, Robson St에서 열렸다. 두 아이를 데리고 지나던 여인은 한동안 소리...

밴쿠버 교민문학의 산실, 제8기 한국문예창작대학을 개강하는 이원배 캐나다 한국문협 이사장

장소: 코리안뉴스 사무실 시간: 2015년 4월 15일 대담자: 이덕일 기자, 이원배 이사장   이덕일: 안녕하십니까? 이 이사장님. 캐나다 한국문협이 금년으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신다지요? 2009년도에 한국문인협회 캐나다지부 창립기념식을 겸한 "제1회 한마음문학제" 행사를 개최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 되어 가는군요. 이원배: 그때 이덕일...

밴쿠버에 핀 눈물 꽃, 단원고 2학년 11반

글/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세월호 이젠 지겹다.” “아직까지 세월호 얘기냐?” “이젠 노란색이 지겹지도 않냐?”고 생각하신 적이 있는가? 이런 생각이야말로 바로 정부의 시녀 역할을 하는 일부 보수 언론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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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두 주먹을 힘껏 쥐고 …

    나라의 주인인 국민인 내가, 대한민국 정부에 고하노라. 제발, 나에 관해서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너의 주인인 국민에게 맡겨라. 일을 더 이상 그르치지 말고. 나를 더 위안부라 부르지 말라. 난 정신대 즉, ‘전쟁 성 노예’였느니라. 그때나 지금이나 나라가 보호는커녕 나를 위해 한일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오늘도 난 어찌할 수 없는 답답함을 견디다 못해 작은 두 주먹을 힘껏 쥐고 있느니라.     창닫기   프린트하기  

노스 밴쿠버의 콘도 투자 가치 높아

건강하고 행복한 이웃이 큰 이익 가져와 콘도에 투자 하는 것은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인플레이션을 넘어 부동산 가치를 높여 왔다는 것으로 보아 장기적 투자가치가 높은 안전한 투자임에 틀림없다. 여기에 이웃이 좋은 지역에 가격까지 적당하다면 그 투자로부터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노스 밴쿠버는 콘도 구매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바로 오랜 기간을 거쳐 인정된 건강하고 행복한 이웃들과 등산 코스와 다운타운 밴쿠버로 쉽게 갈 수 있는 것이 그 것이다.   또한 노스 밴쿠버에 투자 하는 데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렌트 시장의 활성화이다. 노스 밴쿠버는 렌트 비율이 항시 높다. 이 지역의 Marine Drive에 가장 최근에 지은 새 콘도- Marcon’s Heywood on the Park의 경우를 보면 549 스퀘어 피트의 1 베드 룸이 26만 9천 달러(GST 포함) 인데 이 지역의 렌트비를 감안하면 20% 다운페이를 했을 경우 받을 렌트비로 모기지, 관리비, 세금을 충분히 커버 하고도 남는다.   “콘도에 투자 하면 그 자체로 운영하고도 남는다.”라고Marcon의 Nic Paolella는 말한다. “렌트비만으로 운영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지만 노스 밴쿠버에서는 이게 가능합니다. 결국 구매자들에게 소유한 재산의 진가와 가치를 높여 혜택을 가져다 줍니다.” Marcon의 또 다른 콘도 Lynn Valley에 있는 Mill House가 있는데 좋은 학교와 공원 산책로가 가까이에 있는 명소이다.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멋진 가게, 식당, 커페가 아기자기하게 이어져 있는Lynn Valley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약속하게 될 것이다.   노스 밴쿠버의 가치는 행복한 이웃들로 배가 된다. Angus Reid가 실시한 최근 조사자료에 의하면 언제나 가까이에서 가능한 야외 활동이나 문화적 요소와 편의 시설이 지역 주민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물론 다른 이유로서는 안전, 켜뮤니티,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곳이라는 점을 들었다.   “노스 밴쿠버는 많은 편의시설이 있는 오랜 시간을 통해 형성된 커뮤니티이면서도 특히 전문직 종사자들에게는 밴쿠버 다운 타운으로 쉽게 통하는 교통망을 갖고 있다.”고  Paolella는 말하낟. “여기에 투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보상을 해 줄것입니다.”   관심 있는 자는www.marcon.ca를 방문 등록하고 자세한 정보는 트위터@MarconHomes 또는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MarconHomes를 방문하면 된다.   글: 코리안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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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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