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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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한국의 길

김억 선생의 작품을 싣는다. 작품이 많아 1회에 다 실을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전시회를 찾아 공간과 함께 한 작품을 감상하여야 제 맛이지만 밴쿠버에 있는 우리로서는 이렇게라도 접하는...

고운정 > 미운정, 그래서 산다

북치고 장고치고   글 | 사진: 이덕일   한국인이면서 소주, 막걸리를 멀리 할 수 있을까? 아마 우리보다 먼저 온 한인 이민자들은 힘들 때 소주 한잔 들이키며 카! 내뱉는, 막걸리 한잔 마시면서 크! 하는 삶의 활력소를 찾을...

2011년 신묘년 신년 하례식

2011년 신묘년 신년 하례식이 해이스팅스 가 한인회 건물 강당에서 열렸다. 총영사관의 최연호 총영사와 한인회 오유순 회장등 각계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강당을 가득 채울 정도로 성황을...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마지막 편  또 빗속을 누비다.   새벽에 3호차 늑영부부는 위니팩 부모님 산소로 성묘하러 떠나고, 1호차와2호차도 과일과 삶은 달걀을 차에서 먹으면서 마니토바 주를 향해 달렸다. 마니토바 주 (Manitoba) 에 들어서니 17번 하이웨이가 1번 트랜스...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5부  호프웰 록(Hopewell Rock)을 감상하며…   갈 길이 멀어 우리는 새벽을 깨우고 일어났다. 호프웰 록을 향하여… 뉴 브른스윅(New Brunswick) 몽톤(Moncton)에서 114 N 훤디 드라이브(Fundy)를 30여Km달려 호프웰 록스에 점심때쯤 도착 하였다. 하루에 2번 물이 나가 훤디...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검소하지만 아주 특별했던 치칠리스 부족의 여행 글: 김인순(Irene Kim) 사진: 김인순, 이일성, 백준기   39일간의 꿈만 같은 자동차 여행을 마치고, 세 부부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 올수 있게 됨을 감사하며, 이곳 밴쿠버에서 미중부를...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3부   벌써 집을 떠나 온지도 2주가 넘었다. 그런데도 엊그제 떠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새롭고 재미있어 그렇겠지… 인터넷이 오피스 앞에서만 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 아들과 아삽...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4부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TCH) 옆으로는 나지막한 산위에 나무들도 자그마하다. 저녁엔 무스(Moose)가 갑자기 튀어 나와 사고가 많이 나니, 밤늦게는 운전을 하지 말라고 엊저녁 코아에서 알려 주었기에 우리는 갈 수...

미국 캐나다 종단여행

2부 시카고를 지나며… 엊저녁 래쿤한테 빵을 선물 했으므로, 아침을 대충 때우고 기온은 23도. 날씨가 너무 좋아 옆에 있는 야생 식물 보호 지역을 걸었다. 산책길이 얼마나...

캐나다 이민사 2009년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보다 더 소중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 이민사회의 경우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2004년 8월 15일 창간된 <한국인>은 지금까지 기존의 매체와는 구별된 관점과 차별화된 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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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한국인 마스코트

우리의 쿠, 3·6·9 놀이 홀로 연습하다 쿠, 손님을 초대하다 너무해 너는 누구니? 쿠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캐나다 작가 이연수의...

Vancouver Korean Kendo Club

Head, head, head! Even before entering the dojo, I was able to know where I was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hearing the Korean language. I decided...

10월 19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보다 평등한 것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지위, 재산, 재능이 달라도 누구에게나 한 표씩 주어 지니까요. 우리가사는 세상은 이미 돈과 권력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평등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 투표입니다. 불행히도 젊은 이들이 단 한 표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야만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른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를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바로 투표권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아십시오. 그리고 이 투표권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 오래 전에"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고경고 했습니다.  이미 우린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투표 하십시오.

BC 조개류 및 수산물 페스티벌 그리고 BC 수산물 EXPO

      글/ 사진: 이덕일 기자/ 코리안 뉴스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밴쿠버 아일랜드Comox Valley에서 수산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0년째 치러지는 연례 행사이어서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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